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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방법

덱을 완성해 게임을 플레이하고 싶어 몸이 근질근질하신가요? 지금 바로 하스스톤은 다운로드하여 게임을 시작해보세요! 게임 내 튜토리얼을 완료한 후에도 궁금한 내용이 있으시다면, 여기 게임 가이드에서 살펴보시지요!

게임의 개요
하스스톤 시작하기
초보자를 위한 조언
첫 덱 구성하기
내 손
매 턴 내 덱에서 카드를 한 장 뽑아서 내 손에 추가합니다. 테두리가 초록색으로 반짝이는 카드는 즉시 낼 수 있습니다. 테두리가 노란색으로 반짝인다면 그 카드의 특정 조건을 만족했다는 뜻입니다. 테두리가 반짝이지 않는 카드는 지금 낼 수 없는 상태입니다. 손에는 카드를 최대 10장까지 들 수 있습니다.
내 영웅
이야, 어엿한 영웅이 되셨군요! 영웅 초상화의 왼쪽 하단에는 무기를 장착하고 직접 공격할 때 주는 피해가 나타납니다. 오른쪽 하단에는 생명력이 표시됩니다. 생명력이 0으로 떨어지면 패배합니다.
영웅 능력
내 영웅 능력이 여기 나타납니다. 영웅 능력이란 각 직업이 가지는 고유한 능력으로, 매 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도적의 영웅 능력은 난데없이 단검을 뽑아 드는 겁니다. 도적들은 단검을 도대체 몇 자루나 들고 다닐까요?
마나 수정
카드를 내면 마나 수정에 깃들어 있는 마나가 소모됩니다. 내 턴이 시작되면 사용했던 마나를 모두 회복하고, 추가로 새로운 마나 수정을 하나 얻습니다. 마나 수정은 최대 10개까지 보유할 수 있습니다.
무기
이곳에 무기를 장착합니다. 무기의 공격력은 왼쪽 하단에 나타납니다. 무기를 장착한 채 직접 공격할 때마다 우측 하단에 나타나는 무기 내구도가 1만큼 감소합니다. 내구도가 0이 되면 무기가 파괴되어 사라집니다. 신중하게 사용해야겠죠!
하수인
아군 하수인들입니다. 하수인을 내면 상대 영웅이나 하수인을 공격하라고 명령할 수 있습니다. 하수인이 공격할 준비를 하는 데는 한 턴이 소요되며, 한 번에 최대 7마리의 하수인만 낼 수 있습니다.
적 영웅
적 영웅이 바로 저기에 있습니다. 하수인과 주문을 이용해서 적 영웅의 생명력이 0이 될 때까지 공격하세요!
덱이 준비됐네요. 하스스톤 덱은 총 30장의 카드로 이루어져 있고, 게임이 끝나거나 카드가 없어질 때까지 그 카드를 뽑게 됩니다. 덱을 직접 만들거나 하스스톤 스마트 덱 빌더를 사용해서 구성하는 방법도 잠시 후 살펴볼게요.
게임 기록
이곳에서는 최근에 게임에서 일어난 모든 경과를 알려줍니다. "왜 갑자기 내 생명력이 이렇게 낮아졌지? 그리고 왜 내 하수인들이 모두 닭이 되어 있는 거야?" 같은 상황에 유용하죠.
플레이 방법

게임의 개요

하스스톤의 게임 인터페이스는 단 하나의 화면으로 전부 설명할 수 있습니다. 믿기지 않는다고요? 확인해보시죠.

시작 카드 선택

게임이 시작되면 우선 누가 선공을 가지는 지를 결정하는 동전 던지기를 합니다. 그리고 양쪽 플레이어들은 시작하는 카드를 결정하죠. 선공은 세 장을, 후공은 네 장의 카드를 가지고 시작합니다. 선공이 미세하게 전략적 우위를 점하기 때문에, 후공인 플레이어는 ‘동전 한 닢’이라는 카드를 추가로 가집니다. 이 카드는 일시적으로 마나를 1만큼 생성합니다! 한 번에 한해 시작하는 카드에서 원하는 만큼의 카드를 다시 뽑을 수 있습니다. 이걸 멀리건이라고도 하죠. 양쪽 플레이어의 시작하는 카드가 확정되면 진짜 대결이 시작됩니다.

플레이 방법

하스스톤 시작하기

우선, 일반적인 하스스톤 게임의 초반부에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살펴봅시다.

카드 뽑기

턴이 시작되면 덱에서 카드를 한 장 뽑습니다. 하지만 특정 카드들은 카드를 더 뽑을 수 있게 해줍니다.

카드 내기

1 마나는 낮은 수치지만, 첫 턴에 낼 수 있는 낮은 비용의 카드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 은빛십자군 종자 카드를 보세요. 대부분의 하수인은 낸 순간에 공격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하수인은 공격을 준비하기 위해 한 턴 동안 잠을 잡니다.

공격하기

상대방이 하수인을 냈군요. 다시 우리 차례입니다. 마나 수정이 두 개 있으니 하수인을 또 내거나 주문을 사용할 수 있고, 영웅 능력을 사용해도 됩니다. 선택의 연속이죠… 우리의 은빛십자군 종자는 이제 공격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상대 영웅을 공격하거나 하수인을 공격할 수 있죠. 은빛십자군 종자는 다음 피해를 무효화하는 천상의 보호막 능력을 가지고 있으니, 우리는 아무런 피해 없이 상대의 하수인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영웅 능력 사용

도적은 영웅 능력으로 단검을 장착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무기를 생성해 상대방의 하수인을 공격하고, 은빛십자군 종자의 천상의 보호막을 계속 유지시킵시다. 무기를 휘두르는 영웅들은 적 영웅이나 하수인을 공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의하세요. 공격할 때마다 무기의 내구도가 1씩 감소하고, 내 영웅은 공격 피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내구도가 0이 된 무기는 사라집니다.

턴 종료하기

이제 더는 할 수 있는 행동이 없으니 턴을 종료합니다. 상대방이 어떻게 나올지 한 번 보죠! 하수인을 더 많이 내고 전장을 증강할까요? 내 하수인을 처치하는 데 집중할까요? 엄청난 연계로 큰 피해를 줄 때까지 시간을 벌까요? 턴이 거듭될수록 점점 더 치열하며 복잡해지고 재밌어집니다. 다음에는 어떤 전략을 펼치게 될까요?

플레이 방법

초보자를 위한 조언

거기 의자를 하나 당겨놓고 앉으세요. 하스스톤을 즐기는 데 필요한 기본적인 설명과 숙련자가 되는 비결을 알려드리죠.

Character
카드 숙지하기

지금쯤이면 하스스톤의 카드들이 크게 하수인, 주문, 그리고 무기로 나뉜다는 것쯤은 아실 겁니다. 또한 "피해를 6 줍니다."처럼 효과가 단순 명료한 카드도 있고, 특정한 효과와 조건을 가진 카드도 있다는 것도 아시겠죠. 이런 카드 효과들을 파악하고 조합하는 방법을 익히면 상대를 멋들어지게 제압할 수 있답니다.

지속 효과

일부 하수인들은 죽기 전까지 계속 효과를 발휘합니다. 예를 들어, [[공격대장]]은 다른 모든 하수인들에게 공격력을 1 부여하고, [[어린 용매]]는 질풍 능력으로 한 턴에 두 번 공격할 수 있습니다.

발동 효과

이 효과들은 특정 조건이 맞아야 발동합니다. 예시를 몇 가지 들어드리죠.

  • 전투의 함성 - 전투의 함성 효과는 해당 하수인을 손에서 낼 때 발동합니다. 예를 들어, [[엘프 궁수]]는 전투의 함성 효과로 선택한 대상에게 피해를 1 줍니다.
  • 비밀 - 비밀은 상대의 턴에 특정 조건에 부합하는 상황이 일어나면 발동하는 주문입니다. 예를 들어, [[주문왜곡사]] 카드는 상대가 하수인에게 주문을 시전하면 발동합니다.
  • 죽음의 메아리 - 죽음의 메아리는 해당 하수인이 죽을 때 발동합니다. 예를 들어, [[전리품 수집가]]가 죽으면 죽음의 메아리 효과가 발동하여 카드를 한 장 뽑습니다.
  • 지속 효과 - [[질풍]]이나 [[왕의 축복]]과 같은 카드는 효과가 부여된 하수인이 전장에 있는 한 효과가 지속됩니다. 단, 해당 하수인을 침묵시키면 지속 효과가 모두 제거됩니다.
  • 아주 다양한 효과들 – 하스스톤은 끊임없이 진화하는 게임입니다. 새로운 키워드, 하수인 능력, 독특한 주문이 계속해서 등장하죠. 이곳에서 보여드린 예시는 일부에 불과합니다. 선술집에서 직접 탐험하며 배워야 할 것이 많거든요!
조합

어떤 카드들은 조합하면 엄청난 효과를 냅니다. 몇 가지 예를 들어드리죠.

  • 질풍 키워드를 가진 [[어린 용매]]는 피해를 1씩 두 번 주지만, 상대는 이런 피해를 받더라도 그저 간지러울 뿐입니다. 하지만 [[힘의 축복]] 효과를 주면 이 연약한 새끼용을 무시무시한 비룡으로 바꿔놓을 수 있습니다.
  • [[정신 나간 폭격수]]는 위험한 카드입니다. 자칫하다간 상대보다 내가 더 큰 피해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고통의 수행사제]]나 [[구루바시 광전사]]와 같은 하수인을 내놓은 상태라면 정신 나간 폭격수로 정신 나간 이득을 볼 수도 있을 겁니다.
  • 단검 곡예사는 단독으로 사용하더라도 상대가 부담을 느끼지만, [[보랏빛 여교사]]나 [[임프 소환사]] 등의 하수인과 조합하면 단숨에 상대를 궁지로 몰아넣을 수 있습니다.
유용한 팁

회심의 한 방을 영웅에게 쓰지 않고 도발 하수인에게 사용해버린 마법사나, 지나치게 강한 하수인을 도끼로 공격하다 되려 쓰러진 전사도 있습니다. 저는 이런 상황들을 다 지켜보았습니다. 더욱 노련한 하스스톤 플레이어가 될 수 있도록 당신께도 제가 겪고 알게 된 지식을 알려드릴게요.

하수인을 과하게 강화하지 마세요

강화 효과는 분명 강력합니다. 하지만 강화 주문이 많아도 주문을 걸 하수인이 없다면 무용지물이죠. 비슷한 경우로 같은 하수인에게 다량의 강화 효과를 부여하는 것도 위험합니다. 수많은 강화 효과로 전지전능해진 하수인이 처치 주문에 당해 전장에서 사라져버리게 된다면 정말 슬프겠죠.

피해를 낭비하지 마세요

대부분의 경우, 첫 턴에 [[신비한 화살]]을 시전해서 상대에게 피해를 3 주는 것은 좋은 카드를 낭비하는 선택입니다. 유리하게 교환할 기회를 기다리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덱을 너무 복잡하게 구성하지 마세요

특이한 카드 조합에만 지나치게 의존하는 덱을 만들면 문제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적절한 카드를 올바른 순서로 뽑지 못하면 곤란해질 가능성이 훨씬 높다는 것이죠. 덱 자체는 강력한 시너지 몇 가지를 중심으로 구성하되, 전반적인 전략을 탄탄하게 짜세요. 좋은 덱의 조건에 대해서는 "첫 덱 구성하기"에서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천천히 생각하세요

밧줄이 끝까지 타서 턴이 넘어가기까지는 90초라는 시간이 있습니다. 카드를 내기 전에 어떤 선택지가 있는지 곰곰이 생각해보세요. 못 보고 지나칠 뻔한 끝내주는 플레이를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카드를 너무 아끼지는 마세요

아까 카드를 아끼라고 말씀 드렸죠? 하지만 너무 아끼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지금 즉시 큰 이득을 취할 수 있는 주문이나 하수인 카드가 있으면, 바로 사용하세요!

상대의 생명력을 주시하세요

경기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몇 가지 주문과 완벽한 공격 순서로 상대 하수인을 제거했다고 가정합시다. 이때 턴 종료 단추를 누른 뒤에야 상대의 생명력이 고작 12밖에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아차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손에 든 주문으로 피해를 13 줄 수 있었는데 말이죠! 확실한 승리를 놓치는 안타까운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는, 언제나 킬각을 주시해야 합니다.

카드 우위

자신은 손에 든 카드를 털어버릴 수 있는데, 정작 상대는 최대 카드 수인 10장 가까이를 손에 든 상황이 가끔 벌어집니다. 이 턴에 게임에서 승리할 수 있다는 확신이 없다면 카드를 전부 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고요? 바로 카드 우위 때문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카드 우위란 카드를 낼 수 있는 능력입니다. 손에 든 카드가 많을수록 상황에 적합한 카드가 있을 가능성도 커지기 때문이죠. 따라서, 카드를 많이 들고 있다면 상대보다 카드 우위를 점하는 겁니다. 이와 유사하게 게임판에 하수인이 더 많이 있는 것도 카드 우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상대보다 하수인이 많다면, 전략을 짜기도 수월해지고 최대 효과를 보는 방향으로 카드를 낼 수 있으니까요.

하스스톤에서 카드 우위를 점하는 주된 방법은 [[신비한 지능]]과 같은 주문이나 [[가젯잔 경매인]] 등의 하수인 카드가 가진 효과를 이용해서 카드를 뽑는 겁니다. 카드 우위를 점하려면 아래 사항을 염두에 두세요.

필요 이상의 카드를 내지 마세요

우위에 설 수 있을 만큼만 내세요. 확실한 승리가 보장되지 않는 한, 손에 든 카드가 너무 적거나, 없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영리하게 교환하세요

하수인 간의 전투를 체스판에서 말을 바꾸는 것으로 생각하세요. 하수인 셋을 희생하여 상대 하수인 하나를 잡는다면 그건 효율적인 교환이 아닙니다. 반대로, 카드 한 장으로 하수인 셋을 처리할 수 있다면 상당히 좋은 교환이죠.

카드 뽑기 효과를 이용하세요

카드를 뽑는 효과를 지닌 하수인이나 주문을 추가하세요. 카드를 계속 내면서도 뽑고 있으면 상대 입장에서 매우 난처할 겁니다.

플레이 방법

첫 덱 구성하기

이제 기본 덱을 능숙하게 다를 수 있나요? 재미있는 아이디어도 몇 가지 떠올랐지요? 그렇다면 이제 수집품을 찬찬히 살피며 자신만의 덱을 만들 준비가 된 것입니다. 자신만의 하스스톤 덱을 구성하는 일은 즐겁고 보람찬 경험이지만, 좋은 덱의 요건을 숙지하지 못한 경우에는 선술집에서 패배의 쓴맛을 볼 수도 있습니다. 아래에서 알려드리는 몇 가지 팁으로 방향을 잡아보세요.

Character
중심 테마 선택하기

어떤 전략이 흥미로워 보이나요? 덱을 어떻게 사용하고 싶나요? 포악한 야수에 강화 효과를 부여하여 전장을 채우는 사냥꾼 덱이든, 엉큼하게 비밀을 몇 개 숨겨 둔 마법사 덱이든, 덱을 구성하기 전에 목표를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테마를 정했다면 계획을 짜 보세요. 처음 몇 턴에 걸쳐 손에 든 하수인을 모두 낸 뒤, 이 하수인들이 죽지 않기를 기도할까요? 아니면 기회가 오기 전까지 어떻게든 버티다가 치명적인 연계로 상대를 끝장내고 싶은가요?

테마를 구성하고 승리 계획, 즉 승리 조건을 정하기만 하면 아래에서 알려드리는 방법을 통해 그에 맞는 덱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핵심 카드 추가하기

다음은 카드를 추가하기만 하면 됩니다. 승리 조건을 염두에 두고, 테마에 잘 맞는 직업 주문과 하수인으로 시작하여 중립 하수인에도 눈을 돌려보세요. 앞서 예로 든 야수 사냥꾼 덱을 떠올리며, 마나 비용이 낮은 야수로 전장을 가득 채워서 상대를 압도하고 싶다면 어떤 카드가 가장 잘 어울릴지 생각해봅시다. [[개들을 풀어라]], [[야생의 벗]], [[회갈색 늑대]]가 가장 먼저 떠오르겠지만, 전략이 결실을 보기 전까지 버티게 해줄 주문이나 무기를 추가하는 선택지도 고려해보세요.

보조 카드 추가하기

테마에 맞는 카드와 승리 조건을 달성할 카드를 덱에 채워 넣었다면, 보조 카드를 추가해서 덱을 보강할 때입니다. 보조 카드는 덱의 테마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지는 않지만, 치명적인 타격을 주는 카드를 뽑거나, 목숨을 보전하거나, 등급전에서 인기 있는 덱을 받아치거나, 또 다른 승리 조건을 추가하는 카드입니다. 예를 들어, 무기를 많이 사용하는 덱을 받아칠 때는 [[산성 늪수액괴물]]을, 상황에 꼭 맞는 카드를 뽑기 위해 [[노움 발명가]]를, 절망적인 상황에서 한 줄기 희망이 될 [[데스윙]]을 추가하는 것도 좋습니다.

마나 분포 조정하기

지금쯤이면 여러분이 만든 덱에 빈 공간이 없을 텐데요, 그래도 괜찮습니다! 지금은 덱을 수정해나갈 시점이니까요. 이때 "마나 분포"를 고려해서 덱을 수정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마나 분포란 덱을 구성하는 카드를 마나 비용별로 묶었을 때 나타나는 모양입니다. 정규 분포와 비슷한 원리죠. 공격적인 덱은 일반적으로 마나 비용이 낮은 카드가 많이 들었기 때문에 마나 분포의 앞쪽이 높은 편입니다. 경기를 길게 가져가는 덱에는 비용이 낮은 카드가 적고, 평균 비용 카드가 비교적 많으며, 비용이 높은 핵심 카드도 몇 장 포함하기 때문에 보다 점진적인 분포도를 그립니다. 승리 요건을 고려해서 마나 분포가 적절해질 때까지 덱을 구성하는 카드를 수정해나가세요.

플레이하며 편집하기

여기가 바로 재미있는 부분입니다. 덱을 가지고 실제로 대결해보세요! 어떤 카드는 너무 많고, 어떤 카드는 부족하다는 사실을 플레이 과정에서 깨달을 수 있습니다. 혹은, 자꾸 마주치는 덱 유형의 전략을 받아치기 위해 덱을 조정할 수도 있겠죠. 몇 번의 대전을 거치며 덱을 편집하다 보면 당당히 자신의 덱이라고 부를 만한 강력한 덱이 완성될 겁니다.

행운을 빕니다. 어떤 덱을 만들어내실지 기대되는군요!

스마트 덱 빌더 써보기

덱을 직접 짜는 일은 재미있고 보람차지만, 한편으로 버겁기도 합니다. 덱 완성은 하스스톤에게 맡기고 느긋하게 게임만 즐기고 싶다면, 게임 내에 포함된 덱 빌더 기능을 사용해보세요. 수집품에 포함된 카드를 토대로 최신 경향을 반영하여 가장 강력한 덱을 만들어드립니다.

스마트 덱 빌더를 사용하려면 우선 덱을 만듭니다. 직업도, 카드 수도 마음대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내 덱 완성하기" 또는 "완료"를 클릭하면, 스마트 덱 빌더가 이미 선택한 카드를 기본 토대로 기존 수집품에 포함된 카드들을 이용해서 덱의 나머지를 효과적으로 채워드립니다. 덱을 어떻게 완성하는지 예를 들어 설명해드리죠. 사냥꾼 덱을 선택한 뒤 [[사바나 사자]]와 [[죽은척!]] 카드를 넣고 이 기능을 사용하면, 죽음의 메아리를 테마로 덱을 완성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스마트 덱 빌더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블로그 게시물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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